비즈니스북스가 출간한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

 

비즈니스북스가 저자 앤 하이엇이 구글, 아마존에서 일하며 배운 일과 삶의 성공 마인드셋을 담은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를 출간했다.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는 실리콘밸리 밑바닥부터 일을 시작해 자신의 글로벌 CEO 컨설팅 사업까지 확장한 저자 앤 하이엇이 스스로 깨닫고, 배운 일과 삶의 성공 마인드셋을 담은 책이다. 비즈니스 세계에 유례없는 도전과 역사의 순간들을 함께 경험하며, 불가능한 일을 모두 현실로 바꾼 모험과 성공 사례를 모아 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전략서로 펴냈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남다른 마스터 플랜이나 대단한 인생 계획이 있었을까. 뉴욕 최고의 헤지펀드에서 고액 연봉을 받은 제프 베이조스가 인터넷 초창기 시절 아마존의 탄생을 꿈꾸며, 퇴사 후 자택 차고에서 창업을 시작했을 때 그가 가진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투지’뿐이었다. 그런 베이조스가 직접 뽑은 사람이 있다.

바로 IT 전공자도, 이력도 없었던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의 저자 앤 하이엇이다. 구글조차 4번의 설득 끝에 앤 하이엇을 고용했다.

이렇듯 세계 최고의 CEO들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앤 하이엇을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의 앞에 닥친 도전과 시도, 실패, 평가의 과정에 주눅 들거나 몸을 사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달라질 게 없지만 실패하더라도 부딪혀 경험하며 기회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런 성공 마인드셋을 토대로 이 책에는 ‘남들이 신경 쓰지 않는 작은 일부터 해내라’, ‘완벽한 청사진보다 나만의 미션과 역할을 먼저 생각하라’, ‘내 능력이 제일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장소에서 일하라’ 등 불가능을 뚫고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해온 혁신의 현장에서 얻은 전략과 생생한 노하우, 사례들이 가득하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 더 나은 대안이 있을지 고민한다. 저자 앤 하이엇은 “투자할 가치가 없을 만큼 초라한 삶도, 투자를 시도해볼 수 없을 만큼 원대한 꿈은 없다. 어디에 있든, 어떤 일을 하든 누구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인생을 바꿀 기회를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나에게 모든 것을 걸어라’는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성장시키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는지 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일과 삶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을 완전히 뒤바꾸며, 인생이라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덮고 난 후 독자들은 이제 새로운 인생을 써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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